(실화사연) 남편 기일날 성묘 가던중 엄마가 남편을 봤다고 하는데 "왜그래 박서방 죽은지 꽤 됐잖아' 당장 와보라길래, 차를 돌려 도착한 순간 믿을 수 없는 광경에 주저앉고 마는데

56:22

(반전신청사연) 결혼후 처음 친정 가던날 30만원 한우 샀더니 차 돌린 남편 "니네 집에 내돈 퍼줄거면 이혼해" 돌아오는 길에 내 신혼집 급매로 내놓자 남편놈 오열 하는데ㅋ

53:33

(실화사연) 최연소 임원이 된 예비남편 회사에 우리 부모님을 불러세워 파혼하잔 시모 "앞길 막지 마시죠" 박이사 자네가 우리딸 남자친구였나? 울아빠 정체에, 그 자리에서 졸도하는데

48:16

(반전신청사연) 시모가 끊어준 초호화 산부인과에 출산 준비중 익숙한 목소리가 "새아가는 걱정말고 나만 믿거라" 옆 병실에서 본 충격적인 장면에 의료진들 마저 경악을 금치 못한ㄴ데

52:35

(실화사연) 상견례를 초럭셔리 레스토랑으로 잡아 부모님과 갔더니 파혼하잔 예비시모 "저희 가게 입니다 수준 차이 느끼죠?" 알겠으니 제 건물에서 가게 빼세요 울엄마 정체에 반응이ㅋ

1:12:00

파일럿 ep.4-1 별책부록 연말정산 1_사사롭지만 역시 대대로운 손조심의 2024 콘텐츠! (feat. 파묘와 서울의 봄 없는?)

51:20

(반전신청사연) 남편 상간녀가 300억 상속녀라며 친정 찾아온 남편 "위자료 3억 줄테니 도장 찍어줘" 엄마가 본인 믿고 도장 찍으라길래 찍었더니! 남편 인생 그날로 종쳤습니다 ㅋ

14:34

— С чего ты взял, что я должна делить свой дом с твоей любовницей? — раздражённо спросила жена

50:13

(실화사연) 결혼전 내 집이 30억 오르자 이혼한 시누 3억만 주란 시모 "싫으면 확 결혼 엎어줄까??" 배꼽잡고 웃으며 서류 한장 툭 던져주자 예비남편이 시누이 뺨을 후려치는데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