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누구를 위해 짓는 밥이길래 이렇게 눈물이 날까' 30년 전 속세를 떠나 출가한 이유 | 딸에게 바치는 그리움의 밥상 | #골라듄다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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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올리는 정성된 음식들 '공양(供養) 밥상', 버섯, 두부, 떡, Korean Food|최불암의 한국인의밥상🍚 KBS 202004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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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 드리던 수녀님이 스님이 된 사연|사찰 음식의 명장|한국기행|#골라듄다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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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남 담양] 가난에 방황하던 어린 시절, 생일상 한 번 차려주지 못하고 말 한마디 없이 두고 온 스님, 속세의 딸이 찾아오는 날┃#한국기행 #방방곡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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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출가절특집] "저..스님이 될 수 있을까요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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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골 오지 호숫가 외딴집에 외로이 혼자 사는 어머니는 매년 김장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│아쉬운 마음 봉지에 담아│그리운 김치 한 그릇│엄마의 김장│한국기행│#골라듄다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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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부🎥 여든살의 어느 날, 평생 사랑한 두 여자와 함께 오늘도 감나무골에서 사랑을 속삭인다 [인간극장] | 여든살 청년 일봉 씨의 가을 | KBS 2012.11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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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려 아홉 고개를 넘어야만 닿을 수 있는 험지의 암자 '동자암'을 홀로 지키는 보리스님의 눈부신 가을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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