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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여기다 버리고 갈까" 중풍으로 마비된 나를 갈대 숲 한가운데 버리고 유럽여행간 아들과 며느리, 전화 한통으로 싹싹 빌게 만들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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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남친과 바람펴서 임신하고 결혼한다는친구.남친집이 부자인줄 아는 것 같은데 "남친 엄마가 너한테 집에 와보라고 했지?그거 사실...ㅋ"제 말에 친구 결혼못한다고 울부짖는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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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년 전 내 돈을 떼먹은 친구의 쓸모없는 카드를 해지하러 은행에 갔습니다. 그러다 계좌에 찍힌 잔액을 들은 순간, 저는 두 다리에 힘이 풀려 그 자리에 주저앉고 말았습니다.😰‼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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깡패들에게 맞고 있는 할아버지를 구해준 가난한 대학생, 다음날 집 앞에 벤츠가 줄줄이 오는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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